2022.01.22 (토)

동아리활동

2022년은 우리에게 맡겨라! 15기 방송부 전격 취재!

임인년 호랑이의 힘을 받아, 14기 형, 누나들의 뒤를 이어 15기 방송부의 힘을 보여주겠다!

김대성(어린이 기자) 2022년은 우리에게 맡겨라! 15기 방송부 전격 취재!

2022년, 15기 방송부가 드디어 활동을 시작했다. 2021년에 모집을 시작하고 방송부 교육을 진행했다. 14기 선배들의 뒤를 이어 잘 활동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방송부의 한 학생들을 인터뷰 했다. ◆ 김민서 학생(5학년 3반) Q : 방송부에 모집이 되기 전의 감정과, 지금 모집이 된 후의 감정을 말씀해 주시겠어요?? A : "아~ 너무 힘들었고 또 긴장이 되었는데, 지금 방송부가 되고보니 후련하고 기분이 너무나 좋습니다." Q : 앞으로의 활동 계획 있으신가요?? A : "이번 2022년은 저희가 6학년이 되는 해입니다. 저희가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서, 열심히, 성실히, 재미있고, 활기찬 방송 보여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 강수현 학생(5학년 7반) Q : 방송부에 모집이 되기 전의 감정과, 지금 모집이 된 후의 감정을 말씀해 주시겠어요?? A : "너무 좋아요~~면접 때는 겁나 떨렸는데 지금은 정말 좋아요~~~" Q : 미래의 방송부를 꿈꾸고 있는 아이들에게 방송부가 하는 일은 무엇인지 구체적이게 알려줄 수 있나요?? A : "주로 하는 일은 아침 방송을 만들거나, 선거 또는 공휴일이 있을 때 저희가 알아보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 박은서 학생(5학년 2반) Q : 방송부로 모집이 된 다음 주위의 반응을 어떠셨나요?? A : "친구들이 "아~좋겠네", "축하한다", "아이고 너 바쁘겠다.", :열심히 해라!", "어? 너 방송부야? 그럼 저 티비에 니가 나와??", "신기하다 꼭 챙겨 볼께 ㅋㅋㅋ" 등... 많은 친구들이 응원해 준 것 같아요!" 이번 15기 방송부는 △아나운서에 '김민서'와 '박은서' △카메라는 '이슬아'와 '강수현' △편집/기술/음향에는 '김가원'과 '운형욱' 학생으로 구성되었다. 많은 관심을 받으며, 활기차게 시작하는 15기 방송부! 그들의 2022년 활동이 매우 기대된다.




장기소식


학생


사람들

더보기

혁신교육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