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5 (수)

학교뉴스/공지

2022년 장기초 스포츠 챌린지 시즌 1, 딱지치기 대회 실시

1년을 기다렸다. 2022 장기초 스포츠챌린지 김정덕 교장선생님을 이긴 4학년 딱지치기 최후의 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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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윌) ~  21일(목), 장기초등학교는  스포츠 챌린지 시즌 1. <딱지치기 챌린지>를 진행했다.

 

 대회 진행방법은

가. 가로 세로 8~11cm 사이의 본인의 이름을 쓴 자신만의 딱지 5~7개를 만들어온다.

나. 심판 선생님께 자신의 딱지 5~7개에 인증도장을 받는다.

다. 20분동안 체육관에서 신청한 친구들과 자유롭게 딱지치기를 한다.

라. 정해진 시간동안 딱지를 딴 개수가 많은 순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마. 친구가 딱지치기를 요청하면 무조건 해야하며, 같은 친구와 두번 경기를 할 순 없다.

바. 경기가 끝나면 딱지는 원래 주인인 친구에게 돌려준다.

사. 학년 별 남, 여 1등은 딱지치기 끝판왕인 김정덕 교장쌤과 한 판 한다!

아. 김정덕 교장쌤을 이기면 대박 특별 상품이 기다립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4학년 남,여 학생들을 인터뷰 했다.

Q. 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A. (남) 4학년 4반 '나규민' 입니다.

A. (여) 4학년 7반 '김나현' 입니다.

 

Q. 대회를 위해 얼마나 연습했나요?

A. (남) 따로 별다른 연습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A. (여) 딱지치기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Q. 자신만의 딱지치기 비결이 있다면?

A. (남) 그냥 열심히 치는게 비결입니다.

A. (여)처음 쳐보는 거라 따로 비결이 없습니다.

 

Q. 마지막으로 교장선생님을 이긴 소감 한마디 해주세요.

A. (남) 교장선생님을 이겨서 너무 기쁩니다.

 

Q. 끝까지 왔다가 교장선생님께 너무 아쉽게 졌는데요, 소감 한마디 해주세요.

A. (여) 특별히 아쉽지는 않고 괜찮습니다.

 

'나규민' 학생과 '김나현' 학생은 특별히 연습을 하지도 않았고, 딱지치기도 처음해 보았지만, 우승을 했다. 다른 친구들도 내년에는 참가해보면 어떨까? 벌써부터 다음 스포츠 챌린지가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