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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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사용이 급증한 일회용품들의 문제
코로나19로 인해, 식당에서 음식 먹는게 어려워지면서,음식을 시켜먹는 경우가 늘어났다. 또 지난 4.15선거에는 국민들이 일회용 장갑을 끼고 투표를 했다. 이처럼 코로나로 인해서 일회용품 사용량이 늘어났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이 계속 될 경우 어떠한 문제가 생겨나게될지 알아보자! 가장 큰 문제는 일회용품 쓰레기의 증가이다. '서울시 송파자원순환공원'은 송파구 내에서 발생한 쓰레기가 모이는 곳이다. 이곳에서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쓰레기의 양은 평균 70톤이다. 하지만, 최근 쓰레기 양이 86톤까지 늘었다. '코로나19'로 배달주문이 60%나 늘어나면서, 이처럼 일회용품 사용량이 늘어났다. 일회용품의 단점을 알아보자! ▶ 일회용품은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다. 우리가 버린 일회용품은 땅과 바다, 공기, 다른 생물들의 몸 등으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다. 이때 일회용품은 쉽게 분해돼지 않기 때문에, 우리 몸 건강에 위험하다. ▶ 한번 밖에 못쓴다. 일회용품은 말 그대로 일회용으로, 한 번 쓰고 버리는 물건이다. 한번 밖에 못쓰니까,자원을 낭비하는 것이다. ▶ 바다가 오염된다. 일회용품중에는 재활용이 안되는 것이 있다.재활용이 안되는 것들은 바다로 흘러가서 해양생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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