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6 (금)

동아리활동

3기 기자 선출!

새로운 3기 기자:강민채, 김대성, 김율영, 이예성, 이강민, 김다영, 김윤하, 강유진, 공민영

URL복사

지난 3월 15일 학교 인터넷신문 3기 어린이 신입기자 9명이 최종 면접을 통해 선발했다. 

신입기자들은  앞선 2기 6학년 기자들이 졸업을 하면 그빈자리를 채워줄  기자들이다.

이들 3기 기자들을 만나 앞으로의 포부와 소감을 들어 보았다.

 

강유진 기자: 3기가 되었다는게 기쁘고 앞으로 재미있게 하겠습니다. 

 

강민채 기자: 기자단에 뽑혀 기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공민영 기자: 어린이 기자단에 가입되어서 놀랐고, 제가 하고 싶은 어린이기자가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김다영 기자: 어린이 기자단에 뽑혀 기쁘고, 앞으로 열심히 활동 할 것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이강민 기자: 기자단 활동이 어렵겠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예성 기자: 기자단이 처음이라서 서툴 수 있지만,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김율영 기자: 기자가 되서 못 놀지만 이미 그런걸 감수해야 하는걸 잘 알고 기자가 됐습니다. 선

발돼  정말 기분이 좋아요!

 

김대성 기자:  종군기자는 자신의 목숨을 걸면서도까지 정당한 취재를 위해 걷고 뛰는 모습을 영화 '택시 운전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진실을 위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선배님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