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31 (화)

학생 자치회

학생자치회 6월 캠페인(스마트폰 중독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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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초등학교 학생자치회에서는 6월 캠페인으로,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조사해 보았다.

 설문조사는 설문조사지(만든사람 : 현은수(4-2), 이수연(4-5), 조정민(5-4), 김다영, 김대성(5-6))를 만들어, 학교 입구 게시판에 걸어두었다. 조사결과, 학생들의 스마트폰 하루 사용시간은 △0~30분은 445표(27.3%) △30분~1시간은 318표(19.5%) △1~2시간은 162표(9.9%) △2~3시간은 90표(5.5%) △3시간 이상이 614표(37.7%)가 나왔다. 

 

 

 

 한국인의 하루평균 스마트폰 사용시간은 3시간이다. 이번 조사로 알 수 있었는 것은 우리학교 학생들의 40.4%가 하루평균 3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한 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은 않좋은 점이 많다. 

 △첫 째, 중독성이 강하다. 그 이유는 스마트폰 어플 개발사 자신들의 어풀을 많이 팔리기 위해서 중독성 있는 어플을 만들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길을 걸어다니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는데, 이들 모두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볼 수 있다.

 △둘 째, 병에 걸릴 수 있다.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생기는 대표적인 병명으로는 ▶거북목 ▶손목엘보 ▶시력저하 ▶대인기피증,이 있고, 학습저하도 있다.

 △셋 째, 가족, 친구들과의 대화가 줄어든다.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자신도 모르게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대화를 막고 있다. 

 

 다음으로,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 째, 흑백화면으로 바꾸기. (디지털 웰빙 및 자녀 보호 기능->취침 모드->해당 시간 설정하면 흑백으로 변경 가능)

 △둘 째, 다른 취미활동 찾아보기. 

 △셋 째, Family link, 상위1%자녀 스마트폰 관리, 타임스프레드 등... 스마트폰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앱 깔기 (타임스프레드는 부모님 스마트폰과 연결 안됨).

 

 이렇게 장기초등학교 학생자치회에서는 6월 캠페인으로, 스마트폰 사용시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실제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알아보았다. 앞으론 우리학교 학생들은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줄이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 가질수 있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