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4 (화)

'아싸'들은 주목! 요즘 HOT하게 유행하는 것들~

'아싸'에서 탈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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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초등학교 독자 여러분!  코로나로 인해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요즘 HOT하고 따끈따끈한 유행들을 통해서 친구들과 좀 더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

 

 ▷ 첫 번째는 바로 포텐독의 OST <똥 밟았네>라는 노래다.

"아침먹고 땡~ 집을 나서려는데~ 화려한 햇살~이 나를 감싸네~"

 이런 병맛(어이없거나 재밌는 것)적인 가사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K-POP 안무들이 합체되어나온 것이 바로 <똥 밟았네>다. 제목부터 무언가 범상치 않은 기운이 돈다. 이 노래는 또봇 제작사인 '레트로봇'이 만든 에니메이션 '포텐독'에서 등장인물 카이의 숙적 개리우스 악당집단들이 개똥을 만들어 아파트 단지에 뿌리는데, 그 개똥을 밟은 주민들이 더러움을 호소하며 부르는 노래다. 이 노래는 노래와 춤을 전문 성우나,  댄서들이 부르고 기획한것이 아니고, 제작 스태프들이 직접 노래를 불렀고 안무는 감독의 딸이 직접 짰다고 한다.  

●첫 번째 파트를 부르던 고등학생 남자에게는 햇빛좌, 자아도취남 

●두 번째 파트의 직장인 여자는 구두좌, 현란한 발재간 언니

●세 번째 파트의 할머니는 메인댄서 

●마지막 파트의 초등학생은 센터감 어린이 등...요즘 유행에 걸 맞는 자세를 취했다.

 

 ▷ 프라이데이 나이트 펑킨

 

지난 2020년, 아무도 모르던 이 리듬게임은 구독자 25만명이 넘는 대유튜버의 영상으로 갑자기 인기가 높아졌다. 하지만 이 게임도 어린 유튜버들의 영향을 피할 수 없었다. 그들이 자주 하는 것은 가사 창조, 원래 있던 게임 영상에 자신의 생각을 넣어, 노래를 하는 것처럼 가사를 쓰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뿌리가 다 자라지 못한 어린 친구들이 대다수 인데, 이 친구들이 벌써 있던 영상을 무단으로 도용해 하던 것이였다. 아직 나이 어린 친구들은 잘 모를텐데, 나중에 저작권법을 어길 수도 있다. 본 기자는 이런 친구들이 잘못을 뉘우쳤으면 하는 바램이다.

 

게임의 종류는 PC방에 자주 있는 DDR형식의 게임으로, 키보드의 방향키로 조종하는 손쉬운 게임이다. 그리고 노래를 주고 받는 방식은 "파라파 더 랩퍼" 게임의 영향을, 게임의 구도는 리듬세상 게임중의 "사랑의 랩퍼"를 참고하여 유명한 리듬게임들의 영향을 받았다. 

 

 

 

지금까지 요즘 HOT!하고 유행하는 것을 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