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0 (금)

상담

9월 보건소식

코로나19와 환기의 중요성

URL복사

1. 코로나19와 환기의 중요성

1) 1일 최소 3회(10분) 이상 창문 열어 환기하기

  - 밀집도가 높은 공간이라면 더 자주 환기하기

2) 맞통풍이 일어나도록 문과 창문 동시에 여러 개 열기

  - 맞통풍을 유도하여 신선한 공기가 실내에 들어오게 하고, 창문을 넓게 열기 어려 울 경우 지속적으로 환기

3) 냉방 중에도 주기적으로 환기하기

  - 냉방 중에 환기를 하지 않으면 비말이 재순환되면서 감염 위험성이 높아짐

                

 

1) 학교 일과시간 중에는 마스크 쓰기

  - 교실, 복도 등 실내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마스크 쓰기

  - 마스크는 보건용, 수술용, 비말차단용 모두 가능

  -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의사선생님과 마스크를 쓰는 것에 대해 상담하고 상담 내용에 맞게 쓰기

2) 이럴 때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괜찮음

  - 머리가 아프거나 숨이 차면 마스크를 즉시 벗기

  - 이럴 땐 사람과 2m(최소 1m) 이상 떨어지고 가능한 대화 금지

3) 마스크를 쓰고 있을 때 지킬 사항

  - 얼굴 크기에 맞는 마스크를 골라서 코와 입이 보이지 않게 쓰기

  - 마스크를 쓰고 있을 때는 마스크를 만지지 않기

4) 마스크를 쓰기 전이나 벗을 때 지킬 사항

  - 마스크 쓰기 전, 후 비누로 손을 씻거나, 손소독 실시

  - 벗을 때는 앞면에 손을 대지 않고, 끈만 잡고 벗기

5) 마스크를 잃어버리거나, 더러워질 때, 망가질 때 지킬사항

  - 등교 시 여유분의 마스크 챙기기

  - 새 마스크를 쓰기 전까지는 주변 사람들과 대화 금지

 

2. 가을건강 겨울까지 간다!

  9월은 낮에는 아직 더워서 여름의 피로가 쌓여있는데, 밤에는 시원해져 기온변화가 심한 시기이다. 이때를 환절기라하고 이때는 제대로 된 컨디션 관리를 하지 않으면 ‘차가 움’에 의한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지고, 이는 불면증이 된다. ‘왠지 몸이 나른하다’, ‘피곤하다’, ‘머리가 아프다’ 등 컨디션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

1) 수분섭취 권장

  - 수분이 부족하면 변비, 피부건조, 인후통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의식적으로 수분섭취를 하도록 한다.

2) 차가움 주의

  - 장시간 에어컨을 사용하거나 일교차에 그대로 노출되어 몸이 차가워지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류가 악화되면 오한과 컨디션 저하, 두통, 복통의 원인이 되기도 하니 몸을 따뜻하게 한다.                                                 

                                                  <그림출처: 울산누리 블로그>

3) 생활의 마음가짐

  - 목, 손, 발의 보온을 제대로 하기

  - 에어컨 사용은 줄이고 외부와 온도차는 5도 이내로 조정

  - 걷기,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실시

  - 38~4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반신욕을 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기

  - 충분한 휴식과 숙면 취하기

4) 식사의 마음가짐

  - 균형잡힌 영양식사를 골고루 섭취

  - 몸을 안쪽에서부터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음식섭취

  - 피로회복 능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물질, 효소,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섭취

  - 제철 음식 먹기

 

3. 추석연휴 생활방역 수칙

        

1) 고향·친지 방문은 자제

  ⁃ 부득이하게 방문하게 될 경우에는 실내나 대중교통수단 내부에서 항상 마스크 를 착용하고, 음식섭취 및 대화, 통화를 자제하여 감염확산을 최소화

2) 이동할 때

  ⁃ 가급적 개인차량을 이용

  ⁃ 필요한 간식, 물 등은 사전에 준비하여 가급적 휴게소에 들리지 않고, 들리더라도 최소 시간만 머무르기

3) 고향 집에서

  ⁃ 가급적 짧은 시간(기간) 머무르기

  ⁃ 어르신 등 고위험군 만나는 경우 집안에서도 마스크 착용

  ⁃ 손 씻기 등 개인 방역 철저

  ⁃ 식사 시에는 개인 접시에 덜어 먹기

  ⁃ 차례 등 제례 참석 인원 최소화

  ⁃ 하루 2번 이상 자주 환기하기

  ⁃ 반가움은 악수·포옹보다 목례로 표현하기

4) 성묘·봉안시설 방문

  ⁃ 온라인 성묘 적극 활용

  ⁃ 혼잡하지 않은 날짜, 시간 활용

  ⁃ 최소 인원으로 최소시간 머무르기

 

4. 9월 9일은 ‘귀의 날’

  9월 9일은 대한 이비인후과학회가 정한 ‘귀의 날’ 로 최근에는 각종 생활 소음에 이어폰, 헤드폰 사용으로 청소년 소음성 난청이 증가 추세이다.

  소음성 난청의 경우는 근본적 치료법이 없으므로 예방이 필수!

<건강한 귀를 위한 생활 수칙>

1) 큰 소리는 최대한 피한다.

  - 이어폰으로 음악을 오랜 시간 동안 크게 듣거나 시끄러운 PC방에서 몇 시간 째 게임을 하거나 큰소리로 떠드는 것 등

2) 귀에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 물놀이 후나 환절기 감기의 합병증으로 주로 생기는 중이염 주의

3) 귀지는 보호막 역할을 하므로 함부로 파지 않는다.

  - 귀가 가려울 때나 목욕 후 습관적으로 귀를 후비는 것 등은 위험한 행동

4) 기압의 갑작스러운 변화나 약물의 오ㆍ남용 등은 난청을 일으킬 수 있다.

 

5. 부모님과 함께 하는 성교육

    - 양성평등: 사람은 모두 달라요

  우리는 사람이라는 점에서 모두 같지만, 각각 서로 다른 개성과 특징을 가지고 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