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2 (일)

인터뷰/탐방

가을 밤, 아름다운 야경 산책을 떠나요

통진 두레 문화센터 앞 마당에서 펼쳐지는 빛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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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 두레 문화센터에서는 2021년 8월 28일 토요일부터 9월 17일 금요일까지 『함께 만드는 빛의 광장, 야경산책 展』 을 진행한다. 통진 두레 문화센터는 통진읍 마송리에 위치한 김포문화재단의문화센터로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214석의 두레홀 공연장과 예술동아리 단체들이 이용할 수 있는 35평의 예술단체 연습실, 통진두레놀이의 역사를 한눈에 관람할 수 있는 통진두레놀이 홍보관, 김포를 대표하는 전통놀이 ‘통진두레놀이’를 보존 및 육성하는 보존회가 상주해 있으며, 매년 넓은 마당을 활용한 ‘마당에서 놀자’ 시즌 축제를 개최하는 김포의 대표적인 문화센터이다. (출처 :  통진두레문화센터 < 공간안내 < 김포문화재단 (gcf.or.kr)

 

○ 직접 가본  『함께 만드는 빛의 광장, 야경산책 展』

장기초등학교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한 통진 두레 문화센터 앞 마당. 행사가 시작되기 전, 둘러보면서 행사장의 모습을 카메라 속에 담아 보았다. 

 

 

야간 산책 전시를 알리기 위해, 통진 두레문화센터에서 준비한 이벤트를 참여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지정된 해시태그를 업로드 하고 사진을 보여주면 아이들에게 태양광 LED 조명 또는 팝잇을 선물로 준다. 

 

 

 

○ 7시 부터 시작된  『함께 만드는 빛의 광장, 야경산책 展』 의 모습... 8시 이후가 더욱 멋져 

아직까지는 해가 7시 이후까지 떠 있기 때문에, 야경을 온전히 즐기기 어려웠기에 아이들과 함께 주변 산책을 하고 LED 조명을 꾸미며, 날이 더 어두워 지길 기다렸다.

8시 쯤 되니 주변이 어두워져서 야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다. 이번 야경 행사는 다음주 금요일 까지 진행되므로 가을 밤 잠시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