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4 (화)

위드 코로나의 진실

위드 코로나는 (With Corona) 처음이지? 함께 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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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 '위드 코로나'를 아십니까?

 '위드 코로나(With Corona)'는 말 그대로 코로나와 같이 지낸다는 뜻이다. 쉽게 말하자면, 코로나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지 않고, 공존을 준비해야 한다는 말이다.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위험을 알고, 백신을 맞거나 치료제를 복용하면서, 현재를 살아가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위드 코로나를 도입중인 나라는 영국, 싱가포르, 프랑스, 독일, 덴마크 등이다. 덴마크 정부는 오는 10일부터 코로나에 대한 예방법을 즉각 해제한다고 한다. 한편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장은 노인의 90%, 성인의 80%가 백신접종을 완료하면, 즉각 위드코로나를 실시한다고 밝힌바 있다.

 

 위드 코로나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 먼저 장점은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점으로, 운동과 말하기 등... 생활에 방해되는 마스크를 벗고 다닐 수 있다. 그러나, 코로나가 아직 존재하는데 마스크를 벗는 다는게 과연 옳은 선택일까? 현재 백신 접종은 성인과 노인들만 맞고 있다.  청소년들과 아이들의 백신접종은 아직 미지수다. 일일 코로나 확진자가 2천 명인데, 결국은 아이들만 마스크를 쓰거나 확진자가 될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치료제도 아직 완벽하게 만들어지지 않았는데, 위드 코로나가 웬말인가? 위드 코로나를 하려면, 치료제를 완벽히 만들고 실행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치료제도 완벽하지 않고, 세계의 백신 접종률도 29.27%밖에 되지 않은 지금, 우리 인류가 위드 코로나를 꿈꾼다는 것은 너무 이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좀 더 생각하고 준비된 후에 위드 코로나를 실행해야 할 것이다.